안녕하세요. 기쁨누리교회 담임목사 문덕암 입니다.
안녕하십니까?
우리는 보고, 듣고, 만져지는 것만 믿으려 합니다. 또한 '과학적이다.' '학문적이다' 는 말을
매우 신뢰합니다. 이것은 우리가 땅에 속한 「인간」이라는 것을
증명하기도 합니다. 위 노랫말처럼 우리를 위해 해와 별을 만들고
예수님을 보내는 등 오래전부터 준비하신 하나님은
우리를 사랑으로 싸안으시며 희로애락을 주관하십니다.
이런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우리 기쁨누리교회가 그
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오니
많은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담임목사

현)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 공동본부장
현)대한예수교 장로회 충남노회장